보도자료

통영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초청
2015-05-13 1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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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통영에서 개최된 통영국제음악제 및 세계음악콩쿠르 연맹총회에 창의도시 관계자를 초청했다.

이번 초청에는 이태리 볼로냐 Maurizio Pisati (마우리지오 피사티) (G.B.Martini 국립음악원 교수 및 학회위원회 위원, 작곡가), 독일 만하임 Matthias Rauch (마티아스 라우흐) (음악산업부 책임자)가 방문하였으며 통영국제음악제 및 프린지 공연관람과 중요무형문화재로 등록된 남해안별신굿과 통영오광대 등 전통공연을 관람하고, TIMF Festival 공연, Fringe 공연, 전통 예능 전수관, 윤이상 기념관, 케이블 카, 전혁림 미술관, 시민문화회관, 전통공예전승관, 동피랑, 통제영, 장사도, 봉수골 벚꽃축제, 옻칠미술관등 시설견학 및 문화투어를 통해 통영시의 가입의지 및 여건 등을 홍보했다.

특히 4월 4일에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사례 토의 및 자문을 위한 “음악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도시, 통영”이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통영시장, 통영국제음악당 대표, 창의도시 대표단이 참석하여 음악 창의도시로 가입하게 된 도시로서의 음악적 특성과 창의도시 간에 진행되고 있는 창의활동 및 계획에 대한 소개,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협력 증진을 위한 지원 등을 안내받았다.

또 통영시가 앞으로 음악창의도시 가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의견, 통영 음악계의 강점과 약점에 대한 견해와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 대표단들은 앞으로 통영이 창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지를 약속했으며, 통영국제음악제의 질적 수준과 음악당의 시설에 대해서도 매우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r. Restrepo(콜롬비아)는 윤이상 음악기념관에 전시된 윤이상의 음악작품들을 감상하고, “윤이상 음악을 이번에 처음 접했지만 매우 인상적이며 윤이상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센터로써 통영이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며 앞으로 통영과 창의도시의 협력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시민대상 중간 보고회
2015-05-13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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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7일 시청강당에서 시의 문화적 자산인 음악을 21세기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여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세계인들과 함께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시장, 시의회 강혜원 의장,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회 이지연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 관내 음악 관련 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인사말에서 이지연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장은 지난4월초 2015년 통영국제음악제가 개최되는 기간에 음악 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독일 만하임, 이탈리아 볼로냐 음악 창의도시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통영의 음악 자원에 대하여 소개하고 음악 창의도시 관계자는 창의도시에 가입된 배경을 설명하여 상호간 창의음악에 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통영시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가입을 지지 한다고 의사를 밝힌바 있다고 전하며 통영의 문화적 자산인 음악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가입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강혜원 시의회 의장은 통영시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되면 음악 관련 창의 산업 육성 및 관광확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추진에 만전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학술용역기관인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병준 교수는 통영의 음악분야 공식․비공식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국제적 비교우위 자산, 창의도시 네트워크 강령에 따른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종보고회는 6월초에 개최 할 예정이라 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지난 4월 23일, 2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 수산 박람회에 참석차 인근에 있는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 소재)를 방문하여 문화부 사무총장보, 창의도시 네트워크 관리자, 창의도시 담당자와 2015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모집 공고에 대한 신청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실무자 미팅을 가졌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 시 대륙 간 균형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통영시의 신청은 아시아 존의 균형 선정을 위해 적절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통영시는 2015년, 2016년 두 번에 걸쳐 신청 하고 2017년 통영 출신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탄생 100주년을 더욱 뜻 깊은 행사로 만들어 창의력이 통영시의 지속발전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가입에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일본 가나자와 방문으로 통영시 음악창의도시 지지 확인
2015-05-13 11:32:20

유네스코 창의도시 일본 가나자와 방문으로 통영시 음악창의도시 지지 확인 관련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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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통영시장은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2009) 이자 2015. 5 유네스코 창의도시 연례 총회 개최지인 가나자와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으로 2016년 통영시의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가입 목표를 표명하고 기가입 도시인 가나자와시와 문화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해 승인 지지를 확인했다.

방문 1일차는 가나자와 중앙역옆에 위치한 이사카와 온가쿠도 현립 음악당을 견학하고 담당 관장과 부장을 만나 음악당 운영 및 앞으로의 오케스트라 교류에 대해 논의하였다. 2일차인 4월 7일은 이사카와 온가쿠도 현립 음악당 TFO(통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출연진들을 격려 하고, 가나자와 21세기 현대미술관을 견학하여 주일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시운영 박물관의 성공에 대한 이해와 벤치 마킹 사례등을 들었다. 특히 이번 가나자와 TFO공연은 처음 시도된 교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워크샵, 마스터 클라스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1,000석이상이 판매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역 신문에도 소개되었다.

방문 마지막 날은 가나자와 시청을 방문하여 유키요시 야마노 시장 및 문화과 직원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미팅을 가졌다. 유키요시 야마노 시장은 통영시의 방문을 환영하며, TFO 공연 성과를 칭찬하고, 통영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을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시장은 통영시의 2016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가입 의지를 표명 하고, 가나자와 오케스트라의 통영 공연을 초청하였으며 두 시 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유키요시 야마노 시장의 통영 방문도 제안하였다. 두 시는 공예, 나전칠기, 음악, 수산물, 국가 지정 문화재 등의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두 시간 공예분야 교류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통영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2015-03-16 1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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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김동진)는 3월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18명으로 구성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에 이어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이지연)과 부위원장(원필숙)을 각각 선출함으로써 지난 2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에 이어 본격적인 창의도시 지정 추진이 예상된다. 음악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회는 2016년 11월 지정을 목표로 가입신청서 준비부터 시민홍보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주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날 이지연 위원장은 ‘아직 시민들이 음악창의도시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으므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참여를 당부하며 합심해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동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시의 우수한 음악 자산과 창의성을 지속가능한 발전 원동력으로 삼아 음악도시로서의 시격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통영시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인 2015통영국제음악제(Voyages;여정, 3/27-4/5), 및 2015년 AAPPAC (아시아 태평양 공연예술센터연합회)총회, 2016년 ISCM(국제현대음악협회) 세계현대음악제 개최도 소개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사업은 2004년 10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Global Alliance for Cultural Diversity)'의 일환으로 세계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 육성과 도시들 간의 비경쟁적인 협력과 발전 경험의 공유를 통해 회원국 도시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발전을 장려한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014 통영국제음악제에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기가입되어 있는 스페인(세비야), 콜롬비아(보고타), 콩고(브라자빌) 등 3개 창의도시 관계자를 초청하여 통영시의 가입 의지와 여건을 홍보하였고, 이어 10월에는 통영시 관계자들이 벨기에(겐트), 이탈리아(볼로냐), 영국(글라스고)을 방문하여 통영의 음악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통영의 음악 자산 세계에 소개해 성과 거둬
2015-02-10 15:53:20

통영의 음악 자산 세계에 소개해 성과 거둬 관련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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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음악 자산 세계에 소개해 성과 거둬

2014 폴란드 브로츠와프 ISCM(세계현대음악협회) 연례 총회 참석 및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방문

cnbnews강우권 기자⁄ 2014.10.30 18:07:25




(사진제공=통영시) 피터 스웨넌 ISCM 협회 회장과 이동찬 통영시 부시장이 협약 체결하고 있다.

▲ (사진제공=통영시) 피터 스웨넌 ISCM 협회 회장과 이동찬 통영시 부시장이 협약 체결하고 있다.



(CNB=강우권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2014 ISCM 세계현대음악협회 연례총회 참석과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방문을 위해 벨기에(겐트), 폴란드(브로츠와프), 이탈리아(볼로냐), 영국(글라스고) 4개 도시를 방문했다.


특히, 브로츠와프에서 개최된 2014 ISCM 연례 총회와 세계현대음악제에서 이동찬 통영시 부시장과 플로리안 림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진규영 통영국제음악재단 부이사장, 시 담당자는 2016년 총회 개최지인 통영시를 성공적으로 소개하고 피터 스웨넌 ISCM 협회 회장과 만나 최종 협약서를 체결하는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통영시 방문단은 6개의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중 3개시의 시청을 방문해 도시간 음악적 자산을 서로 소개하고,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미팅에 참석한 다니엘 터르몬트 겐트시 시장, 비르지니오 메롤라 볼로냐시 시장, 베일리 제럴드 레너드 글라스고시 부시장은 한결같이 통영시의 음악적 자산에 흥미를 가졌으며, 앞으로의 교류 활동을 기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통영시는 지난 4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3개시 스페인(볼로냐), 콩고(브라자빌), 콜롬비아(보고타)를 초청해 시의 음악적 자산을 소개하고 자문을 구한 바 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해서는 신청 창의분야 내 5개 이상 창의도시의 공식 지지서한이 필요하다. 통영시는 지정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고 기존의 음악적 자산을 창의적으로 구현하여 2016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 목표를 이룬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