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8 통영국제음악제 – 귀향(Returning Home)
2018-01-11 09: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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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30일부터 48일까지 개최되는 2018 통영국제음악제는 매우 흥미로운 아티스트와 연주단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선우예권을 비롯한 피아니스트 치몬 바르토 · 윤홍천,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 · 토비아스 펠트만, 첼리스트 양성원, 소프라노 황수미 등 유명 연주자들이 윤이상의 주요 작품뿐 아니라 몬테베르디부터 볼프강 림까지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명곡들을 연주한다.

귀향 - Returning Home’을 주제로 펼쳐지는 2018 통영국제음악제는 미국인 지휘자 스티븐 슬로언이 지휘하는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함께하는 개막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미도리, 피아니스트 치몬 바르토와 함께 번스타인, 볼프강 림, 진은숙, 그리고 드보르자크 등의 프로그램으로 두 번의 무대에 오른다.

 

2017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인 선우예권은 독주와 실내악을 선보일 것이며 ,체코의 베네비츠 콰르텟은 윤이상의 현악 사중주 1번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두 번의 공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2013 통영국제음악제에 세멜레 워크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연출가 루트거 엥겔스가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의 율리시스의 귀환을 각색한 흥미로운 신작 귀향이 통영국제음악재단의 제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칼레이도스코프 앙상블과 한국 음악가들이 참여할 것이다.

 

2018 통영국제음악제는 귀향이라는 주제와 더불어 고향의 의미, ‘귀향이라는 말의 본질적인 의미, 더 나아가 세계화가 진행 중인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문화적 정체성의 의미를 돌아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 고향 통영을, 통영의 예술과 자연을 기릴 것이다.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리사이틀
2018-01-11 09: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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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퀴힐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45년간 악장으로 활동하며 살아있는 전설을 이끌었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1971년 불과 20세 나이에 악장으로 임명된 이후 카를 뵘,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게오르그 숄티 등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고, 지난 2016년 빈필/오페라에서 은퇴한 이후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통영공연에서는 모차르트, 베토벤, 비외탕, 차이콥스키와 사라사테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날짜 : 2018. 01. 20.

공연시간 : 오후 5

공연장소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제35

- 루드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7C 단조 에로이카

 

인터미션

 

- 앙리 비외탕/ 열정 환상곡

-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왈츠 스케르초 C 장조

- 파블로 데 사라사테/ 비제 카르멘 주제에 의한 환상곡

 

공연문의 : 055-650-0400

티켓가격 : A 30,000 B 20,000

소요시간 : 100

 

2018 TIMF 아카데미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2018-01-11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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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F 아카데미는 참가학생들에게 무료로 세계 유수의 아티스트와 교수진에게 1:1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교육 아카데미이다.

 

2018 TIMF 아카데미는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로 2018120일부터 2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712월에 지원자 모집이 있었으며, 선정된 8명의 참가학생들은 5일간 라이너 퀴힐에게 1:1 수업을 받게 된다. 아카데미 기간 동안 참가학생들에게 수업료뿐만 아니라, 숙박과 반주자가 지원된다.

 

라이너 퀴힐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45년간 악장으로 활동하며 살아있는 전설을 이끌었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1971년 불과 20세 나이에 악장으로 임명된 이후 카를 뵘,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게오르그 숄티 등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고, 지난 2016년 빈필/오페라에서 은퇴한 이후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 사업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 및 리싸이틀에 라이너 퀴힐과 함께 하는 피아니스트는 히로시 가토로, 도쿄예술대학 및 부다페스트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에서 수학했고 쾰른 음대에서 파벨 길릴로프를 사사했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했고, 헝가리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웨덴 헬싱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프라하의 봄 음악제, 빈 음악제, 도쿄 스프링 페스티벌 등에 출연했다. 최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자주 협연했고, 1999년부터 바이올리니스트 라이너 퀴힐과 꾸준히 협연하고 있다.

 

 2018 TIMF아카데미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 2018. 1. 20.() ~ 1. 25.()

   

일 자

내 용

2018. 1. 20.

현장 등록 및 오디션 15:00/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리사이틀 17:00

2018. 1. 21.

마스터 클래스 1일차

2018. 1. 22.

마스터 클래스 2일차

2018. 1. 23.

마스터 클래스 3일차

2018. 1. 24.

마스터 클래스 4일차

2018. 1. 25.

마스터 클래스 5일차 /참가자 리사이틀 19:30

2018. 1. 26.

해산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라이너 퀴힐이 함께하는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일대일 레슨)

마스터 클래스 및 리사이틀 연주자 : 히로시 카토(Hiroshi Kato)



통영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17-12-06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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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소식입니다.
2017 통영 거리의 악사
2017-05-13 1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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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거리의 악사>는 통영 시내 곳곳에서 관객에게는 귀로 듣는 즐거움을, 악사들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 2017 통영 거리의 악사>가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되었다. 선정된 악사들은 통영시 지정된 장소에서 거리공연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