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통영음악창의도시 | Tongyeong Music Creative City
2021-11-29 16: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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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영향력 있는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을 낳은 도시 통영은 음악을 통해 국경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융합하는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음악도시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2015년에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되었다. 독일의 언론인 엘레노어 뷔닝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중 하나라고 극찬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리는 통영국제음악제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음악 창의도시 통영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행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품은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가진 한산도의 삼도수군통제영 등 여러 볼거리를 지닌 아름다운 도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통영국제음악당

통영국제음악제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가 열리는 통영국제음악당은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거쳐 간 음악의 전당으로, 최고의 음향시설을 자랑하는 콘서트홀과 아름다운 건물, 수려한 경관으로 인해 통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윤이상기념관

윤이상기념공원 안에 있는 윤이상기념관에는 작곡가 윤이상의 삶과 음악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패널과 사진 자료, 유품과 악보들이 전시되어 있다. 2017년 리모델링을 통해, 작곡가 윤이상이 생전에 기거하던 베를린 자택을 그대로 본뜬 베를린하우스를 개관하여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관람객들이 작곡가 윤이상의 걸작품이 탄생한 공간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통영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는 독일 유력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에서 아시아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라고 소개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높이 평가되는 현대음악제 중 하나로, 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과 그의 음악을 기리기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 윤이상음악을 비롯한 현대음악을 기반으로 하되 클래식음악 애호가에게 친숙한 작품들과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의 구성을 추구하며, 윤이상을 잇는 새로운 작곡가와 음악가를 발굴하는 것과 현대 동서양 음악 문화를 이어주는 가교로써 세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1917-1995)을 기리고 이를 통해 국제문화교류에 이바지하며,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젊은 음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03년에 창설되었다. 매년 11월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되며, 피아노·바이올린·첼로 부문이 해마다 번갈아 가며 열린다.

 

DESCRIPTION

A city located at the southern edge of the Korean peninsula with 140,000 inhabitants, Tongyeong is internationally renowned as the hometown of many celebrated composers including Isang Yun, who became a genuine symbol of the city and the most famous music figure and icon of Korean music. In Tongyeong, music links tradition and modernity with many of its contemporary musicians drawing inspiration from the traditional operas such as the mask dance Ohgwangdae. As music is the city's lifeblood, it has recently invested US$ 52 million in a state-of-art concert hall.

 

Tongyeong is a city that knows to celebrate music within lively festivals including the Pop Music Festival and the Tongye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TIMF). The TIMF is a ten-day event that pays a large tribute to Isang Yun, and is considered 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nd well-respected contemporary music festivals in Asia. Operating on an annual budget of US$ 2 million, the Festival hosts a wide and diverse array of international artists and orchestras, and attracts an audience of over 20,000 every year.

 

While supporting the emergence of creative industries, Tongyeong harnesses the full potential of culture and creativity as drivers of social inclusion and cohesion. In 2014 it launched the ‘Culture Day’ programme, which, on the last Wednesday of every month, enlivens public spaces throughout the city with a special cultural programme. Film screenings, music concerts and performances are offered free of charge so everyone can take part. This outdoor event aims to increase participation in cultural life, as well as improve the quality of urban life through culture and creativity.

 

CONTRIBUTION TO THE NETWORK

As a Creative City of Music, Tongyeong envisages:

positioning the city as an international model in the field of music by taking the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composer Isang Yun as an opportunity to reach wider international audience;

increasing music education programmes in secondary and higher educations, as well as establishing a high-level university of arts and music;

fostering international artistic exchanges and the mobility of artists through the Tongyeong Festival Orchestra, focusing on the role of music as enabler of intercultural dialogue and mutual understanding;

opening the line-up of the city’s music events to worldwide musicians, including from other Creative Cities of Music;

organizing the World Music Days to support young composers as well as stimulate the music creative industry by generating new employment opportunities; and

cooperating with Creative Cities of all creative fields covered by the Network to encourage multidisciplinary initiatives.

 

2021 통영국제음악제 - 변화하는 현실
2021-04-29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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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통영국제음악제 ‘Changing
Reality’(변화하는 현실)

‘변화하는 현실(Changing Reality)’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1 통영국제음악제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도 알찬 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정과 출연진을 구성하고 있다. 첼리스트 카미유 토마, 지휘자 크리스티안 바스케스, 사샤 괴첼 등 해외 스타 연주자와 더불어 피아니스트 윤홍천, 박종해, 김다솔, 이진상,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김봄소리, 첼리스트 이강호, 심준호, 플루티스트 김유빈, 소프라노 임선혜,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베이스 박종민, 아벨 콰르텟, 퓨전 판소리 그룹 이날치, 지휘자로 출연하는 비올리스트 이승원,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명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2021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에서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윤이상 관현악곡 서주와 추상,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연주한다. 개막공연을 지휘할 크리스티안 바스케스는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전파된 음악 교육 사업 ‘엘 시스테마’가 낳은 스타 지휘자로, 엘 시스테마 창립자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에게 지휘를 배웠고 노르웨이의 명문 악단인 스타방에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지난 2월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 연주자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피아니스트 라파우 블레히치와 함께 유럽 투어 공연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폐막공연에서는 베토벤의 웃음과 모차르트의 눈물이 교차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2021 통영국제음악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고전적인 틀 속에서 재치 있는 음악적 유머를 담아낸 베토벤 교향곡 8번, 그리고 죽은 사람을 위한 진혼 미사 전례를 바탕으로 하며 결국 작곡가 자신의 죽음을 위한 작품이 되었던 모차르트 레퀴엠이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사샤 괴첼이 지휘하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임선혜,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파벨 콜가틴, 베이스 박종민, 대전시립합창단이 출연한다. 폐막공연을 지휘할 사샤 괴첼은 빈 국립 오페라 극장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이며 현재 이스탄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다.

여기에 발레리나 김주원, 피아니스트 윤홍천, 배우 한예리 등이 출연하고 작곡가 김택수가 음악을 맡은 음악극 ‘디어 루나’ 세계초연,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연주, 영국 사우샘프턴 필름 위크(Southampton Film Week)에서 아티스트 필름 경쟁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 필름 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야드’의 무대 버전 세계초연,
퓨전 판소리 밴드 이날치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홈페이지(tim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통영국제음악제 코로나-19 대응 계획

2021 통영국제음악제가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례 없는 취소 사태를 맞았던 2020년의 경험을 교훈 삼아 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이번 통영국제음악제를 위해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에 따른 지침을 마련하고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 공연은 50% 객석만을 판매하고 객석간 한 칸씩 거리 두기를 원칙으로 하며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에 따라 오프라인 공연 및 온라인 생중계 진행(2단계 이하), 관객 없는 온라인 생중계 진행(2.5단계), 공연 취소(3단계) 등 내부적으로 수립한 단계별 공연 대응계획 아래 공연진행상의 안전을 위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 모든 출연자, 직원 및 기타 인력을 대상으로 공연 전 코로나-19 검사 실시 △ 관객 외 음악당 방문인 포함 방역대상 설정, 이중방역 시스템 마련 △ 모바일 티켓 시스템 도입 △ 전자출입명부 또는 전화출입명부 작성 △ 지역 소방서 및 보건소와 연계된 의료 핫라인 구축 등의 기본적 지켜야 할 방역수칙 외에도 강화된 방역계획이 포함된다.
 

연주자, 운영 스태프, 기술 인력 및 자원활동가 등 음악제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의 축제 합류 1주 이내의 코로나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 하여 안전한 공연환경을 조성하고, 실제 공연관람객 외 공연장 방문인까지 방역 대상 범위에 포함, 공연장 내/외부 이중방역 시스템으로 음악제 기간 내 방문객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다.

공연 관람 시 대면 접촉이 빈번한 티켓수령, 개인 신원확인 단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스포츠 경기 관람 시 활용하는 모바일 티켓방식을 클래식 공연 최초로 도입하는 한편 전자출입명부와 전화 기반 출입명부를 동시에 운영하여 확인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음악제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를 의무화하고 매 공연 종료 후 공연장 내부와 편의시설을 포함한 음악당 전체의 방역을 실시하는 것은 기본이며, 지역 소방서 및 보건소와 연계된 상시 가동 의료 핫라인을 구축하여 음악제 기간 코로나-19 관련 이상 감지 시 긴급 검사 및 대응 가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1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또 한가지 눈여겨볼 점은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경기를 감안하여 전년 대비 전 공연의 티켓 가격을 한 단계씩 인하한 결정이다. 동시에 거리 두기로 줄어든 객석을 고려하여 보다 많은 관객들의 공연 관람을 도모하고자 음악제 기간 무료 라이브 스트리밍(일부 공연 제외)을 진행하여 통영국제음악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연 라이브 스트리밍은 통영시 관내 거점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서도 관람 가능하여 통영시민 및 관광객이 음악제를 야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의 향연
2019-10-24 13: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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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을 기리고 차세대 유망 음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이 오는 1026일에서 113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경상남도·통영시·MBC경남이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관하는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지난 2003년 창설 이래 국내 최초의 유네스코 산하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WFIMC)에 가입승인을 획득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3회의 1, 2014WFIMC 총회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해왔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69백만원(우승 상금 3천만원)이 수여되며 본상과 아울러 윤이상의인터루디움 A’를 가장 잘 해석한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윤이상 특별상과 유망한 한국인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박성용영재특별상 그리고 관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특별상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입상자는 향후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기획하는 공연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이번 콩쿠르엔 총 19개국 154명의 참가자가 예심에 지원했으며 지난 7월 초 파리에서 개최된 예비심사에서 본선심사위원장 미셸 베로프를 중심으로 구성된 국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개국 27명의 본선 합격자를 선정했다.

본선에 참가한 진출자는 1·2차 본선에서 모차르트 소나타, 하이든 소나타, 베토벤 소나타, 윤이상의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인터루디움 A’등을 연주하며, 결선 진출자들은 베토벤, 쇼팽, 브람스,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중 한 곡을 선택하여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또한, 콩쿠르 결선에서는 2012년부터 결성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TFO)가 참여해 콩쿠르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201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심사위원장으로 활약한 지휘자 김대진이 오케스트라를 이끌 예정이다.


콩쿠르 기간 중, 공식 홈페이지(www.timf.org)를 통해 경연 실황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제공되고 통영국제음악재단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콩쿠르의 현황이 업데이트 되며, 1·2차 본선과 입상자 콘서트는 무료로, 결선 티켓은 2만원으로 구입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55-650-0400)



2019 통영국제음악제
2019-03-11 14: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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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는 남해안의 봄에 개최되는 통영국제음악제가 올해 329일부터 47일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2019 통영국제음악제 주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2020년 보다 한 해 일찍 기념하는 의미로 운명(Destiny)”이다.

 

개막공연은 미하엘 잔덜링 지휘로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교향곡 운명’, 하인츠 홀리거의 장송 오스티나토’(아시아 초연),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피아노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이 연주될 예정이다.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다음 날, 윤이상의 화염 속의 천사- 오케스트라를 위한 메멘토&에필로그’, ‘독일 레퀴엠도 소프라노 서예리, 바리톤 로만 트레켈, 안산시립합창단과 원주시립합창단 협연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도시오 호소카와 오페라 바다에서 온 여인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 전통 음악극 노()와 서양 오페라 형식을 결합한 매혹적인 이야기로 노 전문 싱어이자 댄서인 료코 아오키와 사라 베게너 소프라노, 김유빈 플루티스트, 성시연 지휘로 TIMF 앙상블이 함께 연주한다.

 

미샤 마이스키의 첼로 리사이틀도 많은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 예정이며, 그 밖에도 하피스트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첼리스트 고봉인,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 함께하는 2중주, 3중주 및 클래식 기타연주도 준비되어 있다.

 

나이트 스튜디오 I에서는 오스테르의 파사칼리아(2018), 그라우의 J.S.를 위한 룸바흐(2017)가 베로니카 에베를레, 더블레이시스트 에딕손 루이스, 퍼커셔니스트 채형봉의 연주로 아시아 초연된다. 나이트 스튜디오 II에서는 아르메니아 전통 목관악기 슈비, 한국의 대금과 플루트로 동서양의 악기와 카우터 테너 하비에르 하겐의 연주 조합으로 동서양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음악여행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역임했던 알렉산더 리브라이히가 이번 음악제를 방문하여,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TFO)와 호흡하며 윤이상의 유동, 베르크의 바이올린 협주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죽음과 변용을 연주한다.

 

또한, 이번 음악제에서는 국내, 아시아 및 세계 초연되는 많은 작품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접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홍콩 뉴 뮤직 앙상블의 연주로 아시아 자곡가 쇼케이스 선정된 작품들과, 도널드 레이드 워맥의 거문고와 앙상블을 위한 협주곡(2019)”, 대니얼 로의 질량(2018/19)” 등을 들을 수 있으며, 통영국제음악제가 위촉한 야쿱 얀콥스키의 신작, 독일문화원 위촉작인 양송의 흐려진 풍경이 현존하는 가장 경이로운 현악사중주단인 아르디티 콰르텟의 연주로 세계 초연된다.

 

9일간의 2019 통영국제음악제는 TFO의 베토멘의 레오노레 서곡 3,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 제 1막을 마지막 공연으로 마무리 된다.

 

 

 

2018 통영 거리의 악사
2018-05-14 15:11:46

2018 통영 거리의 악사 관련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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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거리의 악사>는 통영 시내 야외 버스킹 공연을 함으로써 악사들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 2018 통영 거리의 악사>가 지난 55일부터 시작되었다. 선정된 악사들은 통제영 주차장 위 잔디광장, 이순신공원, 내죽도 공원 등 통영시의 지정된 장소에서 일정 기간 동안 거리공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