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과 성시연, 조진주, 오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2016-09-21 04:06:22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과 성시연, 조진주, 오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관련이미지

남서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남해에 메아리치다!

명실상부 독일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이 다가오는 9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은 자르브뤼켄 방송 교향악단과 카이저스라우테른 남서독일 방송 교향악단이 합병하여 2007년 새로 탄생한 오케스트라로,

정명훈, 한스 첸더, 귄터 헤르비히 등 거장 지휘자들이 자르브뤼켄 방송 교향악단 시절 음악감독을 지냈으며, 합병 이후 크리스토프 포펜을 거쳐 현재 카렐 마크 시숑이 음악감독으로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성시연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어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의 장점인 섬세한 곡 해석과 풍부한 사운드가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의 풍부한 사운드와 만나 보여 줄

환상의 호흡이 기대된다. 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뛰어난 표현력과 따뜻하고 매력적인 음색, 그리고 섬세한 프레이징으로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14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젊은 연주자이다. 몬트리올 타임즈 아거스지로부터 “부정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깊이, 그리고 깊은 서정성과 가슴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움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라는 극찬을 들었으며, 뉴욕 타임즈로부터는 “풍부하고 개방적인, 그리고 순수하게 빛나는, 매우 집중적인 연주”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

이미 지난 2012년과 2014년, 두 차례의 내한 공연을 통해 유럽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소의 면모를 과시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들려주며 한국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잊지 못할 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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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윤이상 동요제, 9월 10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
2016-09-01 15:32:39

2016 윤이상 동요제, 9월 10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 관련이미지

천재 작곡가 윤이상의 동요와 교가, 국악을 만나다.

오는 9월 10일, 윤이상의 동요와 교가를 국악과 아이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2016 윤이상동요제’가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서 펼쳐진다.

윤이상 동요 및 창작동요의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시작되어 매년 창작동요의 재발견과 뛰어난수상팀을 배출했던 ‘윤이상 동요제’가 올해에는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년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2017년 윤이상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축하무대 형식으로 진행된다. 역대 수상팀과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윤이상의 동요를 부르고 윤이상 작곡의 교가를 가지고 있는 8개의 초등학교, 광도, 두룡, 용남, 원평, 유영, 진남, 충렬, 통영초등학교가 윤이상의 교가를 노래한다.

이화국악관현악단(지휘 원영석)이 이번 무대에 함께 오르며, 우리나라 국악계를 대표하는 소리꾼 김용우와 해금 연주자 강은일이 특별 출연해 축하 무대를 한 층 더 빛내줄 예정이다.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전화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일정 2016년 9월 10일(토) 오후 5시
장소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MBC경남
주관 통영국제음악재단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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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HAMCO 타악기 앙상블 공연
2016-08-31 09:36:11

 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HAMCO 타악기 앙상블 공연 관련이미지

젊은 타악기 앙상블의 거침없는 도전!

타악기의 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이들의 무대가 다가오는 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에서 펼쳐진다.

통영에서의 첫 공연을 펼치는 HAMCO 타악기 앙상블은 ‘Happy Music Cooperation’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클래식 타악기 음악의 대중화와 이를 통해 삶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연주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단원인 타악기 연주자 이현동을 중심으로 강승용, 권도현, 최윤용과 튜바 연주자 심재영,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준현이 함께한다.

20세기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존 케이지의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캔, 전기 버저, 라디오 음악소리와 피아노의 독특한 연주법이 어우러지는 ‘크레도 인 US’와 ‘두 번째 구조물’,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던 스티브 라이히의 ‘박수 음악’, 그리고 특별히 위촉 받은 이보렴의 ‘타악기 트리오를 위한

Intention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나믹한 타악기의 다양한 음색으로 클래식 타악기의 풍부한 매력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일정 2016년 9월 3일(토) 오후 3시
장소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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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스타 연주자, 쇼스타코비치를 노래하다!
2016-08-24 1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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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스 콰르텟과 피아니스트 손열음, 오는 4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다가오는 9월 4일, 노부스 콰르텟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올해 탄생 110주년을 맞은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으로 통영국제음악당을 찾는다.세계가 주목하는 스타 연주자, 김재영, 김영욱, 이승원, 문웅휘로 구성된 노부스 콰르텟은 지난2007년 결성 이래, 독일 ARD 국제음악콩쿠르 2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우승 등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오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세우는 모든 기록들은 ‘한국인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실내악의 역사는 노부스 콰르텟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극찬을 들을 정도로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완전히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과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또한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니스트이다. 1997년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한 이래 199년 오벌린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2000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피아노 콩쿠르 1위,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 1위,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준우승에 빛나는 그녀는 ‘건반 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린다. 또한 손열음은 연주자뿐만 아니라 1인 기획사 ‘YESM & ART’를 설립하고 ‘평창대관령음악제’의 부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함으로써 예술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올해 탄생 110주년을 맞이한 20세기 러시아의 대표적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를 주제로 하여 현악사중주 6번과 8번, 그리고 피아노 오중주를 연주한다. 작곡가 쇼스타코비치가 이데올로기와 예술 사이에서 겪었던 시련과 내면적 갈등이 고스란히 담긴 피아노 오중주와 강렬한 선율로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 현악사중주를 노부스 콰르텟과 손열음의 연주로 듣는 것은 결코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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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수연과 함께 떠나는 앙리 뒤티외의 음악세계
2016-08-16 10:22:24

피아니스트 임수연과 함께 떠나는 앙리 뒤티외의 음악세계 관련이미지

피아니스트 임수연과 함께 떠나는 앙리 뒤티외의 음악세계



“현대음악에 정통한 피아니스트”로 평가 받는 임수연이 다가오는 8월 20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에서 앙리 뒤티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가진다.



피아니스트 임수연은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료한 후, 유로리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수상 및 KBS교향악단 협연자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부천시립교향악단, TIMF앙상블 등의 유수 연주단체와 협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독일 다름슈타트국제음악제, 루마니아 바카우 음악제, 오스트리아 아스펙테 페스티발 등 주요 국제음악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오고 있다.


이번 통영 공연에서는 “메시앙 이후 최고의 프랑스 작곡가이자 전설”로 통하는 20세기 거장 작곡가 앙리 뒤티외의 피아노곡을 중심으로 첼리스트 이유정과 플루티스트 김보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진행하는 ‘2016 도천테마기념관 기획공연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프랑스 음악의 정수를 유감 없이 발현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 내용>

임수연 피아노 리사이틀 Sooyeon Lim Piano Recital


- 공연일시: 2016. 8. 20. (토) 3PM

- 공연장소: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 티켓가격: 전석 1만원

- 임수연, 피아노 / 이유정, 첼로 / 김보희, 플루트

- 프로그램:

앙리 뒤티외:

세 개의 전주곡 중 ‘반대 놀이’(1988)

피아노 소나타 3악장 ‘코랄과 변주’(1948)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1943)
그 외.


전화예매 055-650-0400

온라인예매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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