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HAMCO 타악기 앙상블 공연
2016-08-31 09:36:11

 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HAMCO 타악기 앙상블 공연 관련이미지

젊은 타악기 앙상블의 거침없는 도전!

타악기의 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이들의 무대가 다가오는 9월 3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에서 펼쳐진다.

통영에서의 첫 공연을 펼치는 HAMCO 타악기 앙상블은 ‘Happy Music Cooperation’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클래식 타악기 음악의 대중화와 이를 통해 삶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연주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단원인 타악기 연주자 이현동을 중심으로 강승용, 권도현, 최윤용과 튜바 연주자 심재영,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준현이 함께한다.

20세기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존 케이지의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캔, 전기 버저, 라디오 음악소리와 피아노의 독특한 연주법이 어우러지는 ‘크레도 인 US’와 ‘두 번째 구조물’,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던 스티브 라이히의 ‘박수 음악’, 그리고 특별히 위촉 받은 이보렴의 ‘타악기 트리오를 위한

Intention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나믹한 타악기의 다양한 음색으로 클래식 타악기의 풍부한 매력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일정 2016년 9월 3일(토) 오후 3시
장소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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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스타 연주자, 쇼스타코비치를 노래하다!
2016-08-24 1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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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스 콰르텟과 피아니스트 손열음, 오는 4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다가오는 9월 4일, 노부스 콰르텟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올해 탄생 110주년을 맞은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으로 통영국제음악당을 찾는다.세계가 주목하는 스타 연주자, 김재영, 김영욱, 이승원, 문웅휘로 구성된 노부스 콰르텟은 지난2007년 결성 이래, 독일 ARD 국제음악콩쿠르 2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우승 등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오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세우는 모든 기록들은 ‘한국인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실내악의 역사는 노부스 콰르텟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극찬을 들을 정도로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완전히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과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또한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니스트이다. 1997년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한 이래 199년 오벌린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2000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피아노 콩쿠르 1위,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 1위,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준우승에 빛나는 그녀는 ‘건반 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린다. 또한 손열음은 연주자뿐만 아니라 1인 기획사 ‘YESM & ART’를 설립하고 ‘평창대관령음악제’의 부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함으로써 예술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올해 탄생 110주년을 맞이한 20세기 러시아의 대표적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를 주제로 하여 현악사중주 6번과 8번, 그리고 피아노 오중주를 연주한다. 작곡가 쇼스타코비치가 이데올로기와 예술 사이에서 겪었던 시련과 내면적 갈등이 고스란히 담긴 피아노 오중주와 강렬한 선율로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 현악사중주를 노부스 콰르텟과 손열음의 연주로 듣는 것은 결코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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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수연과 함께 떠나는 앙리 뒤티외의 음악세계
2016-08-16 1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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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수연과 함께 떠나는 앙리 뒤티외의 음악세계



“현대음악에 정통한 피아니스트”로 평가 받는 임수연이 다가오는 8월 20일,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에서 앙리 뒤티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가진다.



피아니스트 임수연은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료한 후, 유로리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수상 및 KBS교향악단 협연자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부천시립교향악단, TIMF앙상블 등의 유수 연주단체와 협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독일 다름슈타트국제음악제, 루마니아 바카우 음악제, 오스트리아 아스펙테 페스티발 등 주요 국제음악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오고 있다.


이번 통영 공연에서는 “메시앙 이후 최고의 프랑스 작곡가이자 전설”로 통하는 20세기 거장 작곡가 앙리 뒤티외의 피아노곡을 중심으로 첼리스트 이유정과 플루티스트 김보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진행하는 ‘2016 도천테마기념관 기획공연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프랑스 음악의 정수를 유감 없이 발현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 내용>

임수연 피아노 리사이틀 Sooyeon Lim Piano Recital


- 공연일시: 2016. 8. 20. (토) 3PM

- 공연장소: 도천테마기념관 메모리홀

- 티켓가격: 전석 1만원

- 임수연, 피아노 / 이유정, 첼로 / 김보희, 플루트

- 프로그램:

앙리 뒤티외:

세 개의 전주곡 중 ‘반대 놀이’(1988)

피아노 소나타 3악장 ‘코랄과 변주’(1948)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1943)
그 외.


전화예매 055-650-0400

온라인예매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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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어린이, 뮤지컬로 배우는 환경보호!_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어…
2016-08-16 10:05:57

통영 어린이, 뮤지컬로 배우는 환경보호!_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어린이 뮤지컬 관련이미지


오는 8월 19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북극여우 까망이’ 공연이 진행된다.

북극여우 까망이’는 북극여우 까망이, 북극곰 꼬미, 북극토끼 수달이, 세 친구가 힘과 지혜를 모아 지구의 환경을 지켜나가는 내용의 어린이 뮤지컬이다. 어린이들에게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같이 고민하는 교육적인 내용으로, 특히 어려운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와 재미있는 놀이가 어우러진 아동극이다.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에 두 차례 공연되며, 평소에 공연을 접하기 힘든 미취학 아동도 입장이 가능하고 무료 공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 내용>
어린이 뮤지컬 ‘북극여우 까망이’
- 극단 해풍 (연출 이상우, 작품 류현희 / 출연: 최현주, 백민철, 강정희, 박명정, 박영준)
- 전석무료(선착순 입장) / 미취학 아동 입장 가능
- 줄거리:
마법의 힘을 점점 잃어가는 얼음공주님과 북극마을을 구하기 위해 부끄럼쟁이 북극곰 꼬미, 겁이 많은 수달이와 용감하고 씩씩한 까망이가 뭉쳤습니다. 녹고 있는 북극이 얼음공주님이 아프게 된 이유였는데요, 이유가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공해 공장과 나쁜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게 된 친구들은 무기로 공해를 배출하는 기계괴물과 나쁜 어른들과 맞서 싸웁니다. 과연 북극마을과 얼음공주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일정: 2016년 8월 19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장소: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공연 문의 055-65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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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통영 거리의 악사
2016-06-22 1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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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통영 거리의 악사 공연이 6월 24일부터 9월 18일 주말과  공휴일에 통영시 주요 관광지에서 펼쳐진다.

한려해상케이블카 상·하부 역사, 이순신 공원, 미수동 해양공원 등  10개소에서 14주에 걸쳐 총 200여 차례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거리의 악사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창의적 음악활동 장려와 시민들의 자발적 음악 네트워크 형성으로 생활

속에 음악을 향유토록 기획된 것으로, 특히, 지난 해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음악도시 통영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