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발트해의 물결이 바흐선율과 춤추다
2016-10-10 0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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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0월 15일, 발트해의 물결과 함께 핀란드에서 온 헬싱키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헬싱키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1977년 결성 이래, 잘 알려지지 않은 걸작들을 찾아 초연하고 또 익숙한 작품에 새로움을 입혀 끊임없이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자벨 파우스트, 라인하르트 괴벨, 프란코 파지올리, 레느 제이콥 등 저명한 솔리스트, 예술감독과 함께 한 바 있으며, 2003년부터는 아포 하키넨이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아포 하키넨은 핀란드의 저명한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스위스 언론에서는 그를 ‘절제된 움직임만으로도 매력을 발산하는 흥미로운 연주자이다. 그는 흠 잡을 데 없는 궁극의 기교를 보여준다. 단언하건대 북유럽 연주자들 중에서 그를 따라올 수 있는 자는 없다.’고 극찬한 바 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헬싱키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온 만큼 아포 하키넨과 함께하는 헬싱키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공연 내내 어떠한 하나도 빼놓을 수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압도적인 연주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이번 통영 공연을 함께 하는 요하네스 프람졸러는 앙상블 디드로의 예술감독이자 제 1바이올린 주자로,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희소가치가 있는 작품들을 찾아 예리하고 날카롭게 구현해내는 현 시대에 가장 다재다능한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걸작들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관현악 모음곡 2번, 하프시코드 협주곡,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5번 등이 연주된다.


프로그램: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관현악 모음곡 2번
- 하프시코드 협주곡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5번


일정 2016년 10월 15일(토) 오후 5시
장소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B국민은행


티켓가격: S. 50,000 / A. 30,000 / B. 20,000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국제음악당에서 펼쳐진다.
2016-09-30 10:57:11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국제음악당에서 펼쳐진다.  관련이미지

공 연1
 일 시 : 2016.09.30(금) 19:30 ~ 21:00
 장 소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 무소르그스키 - 키예프의 대문 &호팍
  · 반 맥코이 - 아프리칸 심포니
  · 아바 - 맘마미아
  · 아리랑
 지휘 : 이설호
 연주 :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공 연 2
 일 시 : 2016.10.01(토) 19:30 ~ 21:00

 장 소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 주페 - 경기병 서곡
 · 스비리도프 - 눈보라 1~9악장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황제 왈츠
  지휘 : 박성일
  연주 : 꿈의 오케스트라 ‘전라’


- 공연문의 : 2016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운영사무국 02-6925-0510
- 티켓가격 : 무료(사전 예약 필요)

다니엘 호프, 전설적 거장 예후디 메뉴힌을 기리다
2016-09-29 04:13:55

다니엘 호프, 전설적 거장 예후디 메뉴힌을 기리다 관련이미지

다가오는 10월 8일, 다니엘 호프와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비발디 ‘사계’와 막스 리히터의 ‘새로 쓴 비발디’ 한국 초연으로 파란을 일으켰던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호프는 지난 해 10월 AAPPAC(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 연합회) 기간에 아르테 델 몬도 오케스트라와 함께 통영국제음악당을 찾아 연주한 바 있다. 영국 옵저버지는 다니엘 호프에 대해 ‘현존하는 연주자 중 가장 신중하며, 바흐나 버트위슬 만큼 찬란하게 빛난다‘고 극찬한 바 있으며, 이번 통영 공연에서는 로저 노링턴의 뒤를 이어 올 가을부터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다니엘 호프의 바이올린 연주뿐만 아니라 음악감독으로서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니엘 호프와 함께 통영을 찾는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톤할레 오케스트라와 함께 스위스를 대표하는 음악 단체로 손꼽힌다. 명실상부 유럽 최고 수준의 연주력을 가지고 있으며,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창단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역사만큼이나 대단한 장인성을 보여주는 단체이다.

전설적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힌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 시절, 메뉴힌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다니엘 호프가 그와 함께 연주했던 비발디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a단조 RV 522를 선보인다. 또한 메뉴힌이 재발견해 뉴욕에서 초연했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와 필립 글래스의 ‘에코러스’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일정 2016년 10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장소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B국민은행


[공연 내용]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
- 다니엘 호프, 음악감독 & 바이올린
- 빌리 침머만, 바이올린


프로그램:
- 필립 글래스: 에코러스
- 비발디: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a단조 RV 522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 드보르자크: 현악 세레나데 E장조 그 외.


-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
티켓가격: R. 80,000 / S. 50,000 / A. 30,000 / B. 20,000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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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로 빚어낸 눈물과 슬픔사이
2016-09-29 04: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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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0월 7일, 차세대 스타 첼리스트 레오나르트 엘셴브로이히가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레오나르트 엘셴브로이히는 니콜라 베네데티 트리오의 단원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음반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연주자이다. 풍부한 서정성과 날카로운 표현력으로 극찬을 받고 있으며, 함께 내한하는 또 한명의 니콜라 베네데티 트리오 단원인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그리니우크와의 공연에 대해 그라모폰지에 ‘말이 필요 없는 환상적인 호흡’이라는 평이 실린 바 있다.

이번 통영 공연에서는 스트라빈스키, 시미즈, 그리고 ‘첼로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2번과 3번을 들려준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이들이 들려줄 아름답고 애틋한 서정은 가을의 정취를 무한히 느끼게 할 것이다.


일정 2016년 10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주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 통영시, 통영국제음악재단


프로그램:
- 베토벤: 첼로 소나타 2번 Op. 5
- 시미즈: Into the deep (한국초연)
-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 베토벤: 첼로 소나타 3번 Op. 69



[공연 내용]
레오나르트 엘셴브로이히 첼로 리사이틀
- 레오나르트 엘셴브로이히, 첼로
- 알렉세이 그리니우크, 피아노


티켓가격: A. 30,000 / B. 20,000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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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방송 교향악단과 성시연, 조진주, 오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2016-09-21 04:06:22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과 성시연, 조진주, 오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관련이미지

남서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남해에 메아리치다!

명실상부 독일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이 다가오는 9월 25일,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은 자르브뤼켄 방송 교향악단과 카이저스라우테른 남서독일 방송 교향악단이 합병하여 2007년 새로 탄생한 오케스트라로,

정명훈, 한스 첸더, 귄터 헤르비히 등 거장 지휘자들이 자르브뤼켄 방송 교향악단 시절 음악감독을 지냈으며, 합병 이후 크리스토프 포펜을 거쳐 현재 카렐 마크 시숑이 음악감독으로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성시연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어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의 장점인 섬세한 곡 해석과 풍부한 사운드가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의 풍부한 사운드와 만나 보여 줄

환상의 호흡이 기대된다. 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뛰어난 표현력과 따뜻하고 매력적인 음색, 그리고 섬세한 프레이징으로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14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젊은 연주자이다. 몬트리올 타임즈 아거스지로부터 “부정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깊이, 그리고 깊은 서정성과 가슴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움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라는 극찬을 들었으며, 뉴욕 타임즈로부터는 “풍부하고 개방적인, 그리고 순수하게 빛나는, 매우 집중적인 연주”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

이미 지난 2012년과 2014년, 두 차례의 내한 공연을 통해 유럽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소의 면모를 과시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들려주며 한국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잊지 못할 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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