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8 TIMF 아카데미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2018-01-11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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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F 아카데미는 참가학생들에게 무료로 세계 유수의 아티스트와 교수진에게 1:1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교육 아카데미이다.

 

2018 TIMF 아카데미는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로 2018120일부터 2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712월에 지원자 모집이 있었으며, 선정된 8명의 참가학생들은 5일간 라이너 퀴힐에게 1:1 수업을 받게 된다. 아카데미 기간 동안 참가학생들에게 수업료뿐만 아니라, 숙박과 반주자가 지원된다.

 

라이너 퀴힐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45년간 악장으로 활동하며 살아있는 전설을 이끌었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1971년 불과 20세 나이에 악장으로 임명된 이후 카를 뵘,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게오르그 숄티 등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고, 지난 2016년 빈필/오페라에서 은퇴한 이후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 사업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 및 리싸이틀에 라이너 퀴힐과 함께 하는 피아니스트는 히로시 가토로, 도쿄예술대학 및 부다페스트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에서 수학했고 쾰른 음대에서 파벨 길릴로프를 사사했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했고, 헝가리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웨덴 헬싱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프라하의 봄 음악제, 빈 음악제, 도쿄 스프링 페스티벌 등에 출연했다. 최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자주 협연했고, 1999년부터 바이올리니스트 라이너 퀴힐과 꾸준히 협연하고 있다.

 

 2018 TIMF아카데미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 2018. 1. 20.() ~ 1. 25.()

   

일 자

내 용

2018. 1. 20.

현장 등록 및 오디션 15:00/ 라이너 퀴힐 바이올린 리사이틀 17:00

2018. 1. 21.

마스터 클래스 1일차

2018. 1. 22.

마스터 클래스 2일차

2018. 1. 23.

마스터 클래스 3일차

2018. 1. 24.

마스터 클래스 4일차

2018. 1. 25.

마스터 클래스 5일차 /참가자 리사이틀 19:30

2018. 1. 26.

해산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라이너 퀴힐이 함께하는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일대일 레슨)

마스터 클래스 및 리사이틀 연주자 : 히로시 카토(Hiroshi Kato)



통영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17-12-06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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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소식입니다.
윤이상 탄생 100주년 기념 <윤이상을 기억하며> 야외음악회 개최
2017-08-31 17:01:52

윤이상 탄생 100주년 기념 <윤이상을 기억하며> 야외음악회 개최  관련이미지

다가오는 9월 9일, 통영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윤이상의 음악이 울려퍼진다.

윤이상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는 통영 시민들과 함께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윤이상의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를 준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가수이자 크로스 오버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카이가 노래와 진행을 맡을 예정이며, 다채롭고 유연하며 달콤한 목소리의 소프라노 강혜정, 어린이 음악 프로그램에서 감동의 목소리를 들려준 12살 제주소년 오연준, 크로스오버 음악계의 아이돌 ‘포르테 디 콰트로’, 국악인 김용우 등의 다양한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또한 이번 공연을 위해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는 제주소년 오연준과 함께 노래할 통영소녀를 직접 선발하는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약 100여명으로 구성된 통영시민합창단을 모집하는 등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윤이상은 통영 시민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이 낳은 문화적 자산이다. 하지만 세계적 작곡가로 평가 받는 그의 명성과 달리, 윤이상의 음악은 우리에게 여전히 어렵고 멀기만 하다.

윤이상 선생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통영 앞 바다에서 문화시민의 자긍심, 윤이상 음악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 내용]

윤이상 탄생 100주년 야외음악회 ‘윤이상을 기억하며’

-일 시 : 2017년 9월 9일 (토) 오후 7시

-장 소 : 통영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출연진 : 카이, 뮤지컬 가수 & 진행

강혜정, 소프라노

김용우, 국악인

오연준, 동요가수

포르테 디 콰트로, 남성중창단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통영시민합창단

TIMF앙상블

-프로그램 : 이상곡 고풍의상, 편지, 교가 외 바람의 빛깔 등



*티켓가격: 전석 무료

*문의 : 055)650-0400/www.timf.org
2017 통영 거리의 악사
2017-05-13 1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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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거리의 악사>는 통영 시내 곳곳에서 관객에게는 귀로 듣는 즐거움을, 악사들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 2017 통영 거리의 악사>가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되었다. 선정된 악사들은 통영시 지정된 장소에서 거리공연을 할 수 있다.
겨울 바다, 독일 명인의 현 위에서 시리게 울리다
2016-12-28 05: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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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월, 크리스토프 포펜이 돌아온다!


노부스 콰르텟, 클라라 주미 강 등의 스승이었으며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예술감독, 데트몰드 음대 및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이다. 또한 도이치 방송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했고 2015년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이끌었던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선다. 2011년에는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심사위원장으로, 2015년에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통영을 찾은 바 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지휘자, 교육자, 그리고 경영가로서도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14일 통영, 16일 서울로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율리안 리임과 함께 모차르트, 브람스 프랑크의 소나타뿐만 아니라 윤이상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을 들려줄 것이다.


1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통영국제음악당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무료로 청강이 가능하다.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크리스토프 포펜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
2017년 1월 9-13일 (월-금) / 통영국제음악당
무료 청강 가능 (문의 : 055-650-0435)


[크리스토프 포펜 바이올린 리사이틀]
2017년 1월 14일 (토) 통영국제음악당 / 2017년 1월 16일 (월) 일신홀

- 크리스토프 포펜, 바이올린
- 율리안 리임, 피아노
티켓가격: A. 30,000 / B. 20,000


프로그램:
-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 윤이상: 바이올린 소나타 1번 (1991)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2번
-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