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전통음악

전통음악 단락
남해안별신굿
승전무
통영오광대보존회
통영삼현육각진춤보존회
통영대취타보존회

중요무형문화재 제6호 통영오광대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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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은 민중의 삶 속에서 생성되고 전승되어온 예술로써,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를 반영하는 제의이자 동시에 풍자적 성격을 지닌 가면극이다.

통영오광대의 형성에는 1604년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된 이후 매해 섣달그믐날 통제사 동헌에 들어 밤늦게까지 매구(농악)를 치고 탈놀이를 하였다고 한다.
이때 생긴 관청(취고수청)이 통영오광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며, 이후 관청이 폐지되면서 악공들이 모여 탈놀이를 보고 와 1900년 전후 이 지역에 독특한 양식으로 발전하여 뿌리를 내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통영 오광대의 성격은 춤(舞)·반주(樂)·대사(戱)·노래(歌) 근간으로 연희되며 흥겨운 한마당을 제공하는 유희적 목적, 축제적 의미를 담는 굿의 속성, 시대인식과 윤리적 덕목을 강조하는 계몽적 목적까지 두루 담고 있다. 무대는 마당에서 놀며 둘러싸인 관객들 앞의 한 편에 악사들이 서고 연희자들은 공연하는 원형무대공연 형태이다. 다른 탈춤에 비해 음악성과 영남 덧빼기춤이 아주 뛰어나며, 아주 해학적이며 풍자성이 뛰어난 놀이이다.

명예보유자 3명, 예능보유자 1명, 전수교육조교 5명, 이수자 13명, 전수생 20명이 정기공연, 워크숍, 연중 전승 프로그램 등을 통해 통영 오광대를 전승, 보존 활동을 하고 있다.

http://www.okwangdae.com

  • 통영오광대보존회 사진1
  • 통영오광대보존회 사진2
  • 통영오광대보존회 사진3
  • 통영오광대보존회 사진4